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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호우대비 상황 점검회의(7.10(월) 18:00, 서울상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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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호우 대처상황 긴급 점검


-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 방문


- 한 총리, 철저한 사전대비로 인명피해 없도록 할 것 지시






□ 한덕수 국무총리는 7월 10일(월) 저녁 6시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관계기관*과 긴급 영상회의를 갖고 기관별 호우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 행안부, 농식품부, 환경부, 국토부, 경찰청, 소방청, 산림청, 기상청, 17개 시·도




□ 한 총리는 우선 7월 11일~15일까지의 기상 전망과 중점 관리사항을 보고 받고, 연이은 호우로 지반이 약화된 상태인 만큼 산사태, 토사유출, 낙석 등 붕괴사고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지시했다.




ㅇ 또한한 총리는 무엇보다도 인명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작은 위험이라도 감지될 경우 신속히 대응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ㅇ특히, 위험 정보가 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을 통해 국민들께 실시간으로 통보되도록 할 것과, 노약자·장애인 등 재해 취약계층이 적시에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 체계를 세심하게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 한 총리는 관계부처와 지자체에서는 국민들의 안전에 대해서는 항상 무한책임을 진다는 자세로 긴장감을 가지고 대응해줄 것을 각 기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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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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