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개관 준비 착착
- 8월초, 국내 유일의 간척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 개관 앞둬 -
□ 세계 간척사와 국내 간척사를 알 수 있는「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이하 새만금박물관)」이 8월초 개관을 앞두고 있다.
ㅇ 새만금박물관은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 위치해 있다. 부지는 39,692㎡, 연면적 5,441㎡, 지상3층 규모이다. 3층에는 메인 전시실과 1층에 교육·체험실과 수장고가 있으며, 야외광장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ㅇ 새만금박물관 시설은 2022년 12월 준공했으며, 전문적인 운영·관리를 위한 법인이 설립 되어(2022년 10월) 개관을 준비 중이다.
□ 새만금박물관은 국내외 간척의 역사와 의미, 새만금의 발전과정을 담은 고지도에서부터 민속품 등 6천여 점의 소장품을 확보했다. 아울러, 바다·갯벌·사람, 세계 및 한국의 간척, 새만금의 혁신 등 상설전시와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관 등이 있다.
ㅇ 특히, 정식 개관 전 7월 20일부터 지역주민과 일반인에게 임시개방을 하고, 홍보행사(7.22.(토) ~ 7.23.(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국민들이 세계적인 국내 간척 기술과 역사, 새만금의 문화 등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박물관 개관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