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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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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7.10.(월)~7.15.(토) 간 해외에서 우리 국민 관련 사건·사고 또는 재난 발생 시 해당국 정부와의 적극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해외 6개국(가나, 모로코, 멕시코, 코트디부아르, 태국, 필리핀)의 치안·재난 관계자들(6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제1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을 실시한다. 




외교부는 재외국민 보호역량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2015년부터 매년 2회 해외 치안관계자를 초청하는 ‘재외국민보호 협력사업’을 시행해오고 있음. 




이번에 방한하는 치안·재난 관계자들은 ▲외교부의 해외안전상황실 및 영사콜센터 방문, ▲경찰청 및 서울경찰청 등 유관 기관 방문,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관 방문, ▲우리나라 역사·안보·산업·문화 관련 시설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7.11.(화) 방한 치안관계자들 환영 행사에서 외교부 정강 영사안전국장은 코로나19의 완화로 해외를 방문하는 우리 국민의 수가 증가하면서, 우리 국민의 사건·사고 노출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각국의 치안관계자들에게 우리 국민 여행객에 대한 사건· 사고 발생 시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외교부는 외국 치안당국이 우리 국민의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점을 감안, 앞으로도 해외 치안 당국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붙 임 : 2023년 제1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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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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