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전을 보는 눈’ 위험성평가 중소제조업체 안전을 지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이정식 장관, 인천 소재 중소규모 제조업체 현장점검, 간담회 개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7월 13일(목) 오후, 인천 미추홀구 소재 중소규모 제조업체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였다. 아울러, 사업주 간담회를 개최하여 위험성평가 도입사례 등 중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핵심수단인 위험성평가는 노·사가 함께 위험요인을 스스로 찾아내고, 개선함으로써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맞는 재해예방 체계를 실효적으로 구축하도록 하는 제도이며, 정부는 위험성평가 제도의 현장 안착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정식 장관은 제조공정을 둘러보면서 프레스 등 위험기계·기구에 대한 안전조치가 되어있는지, 위험성평가를 활용해서 어떻게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했는지 등을 확인했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인근 사업장 사업주들 10여 명과 함께 위험성평가 도입 및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 위험성평가 특화점검에 대한 의견 등을 논의했다.
 
이정식 장관은 “위험성평가는 안전을 보는 눈과 같다. 위험성평가를 통해 무엇이 위험한지 발굴하는 것이 안전을 확보하는 첫걸음이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간담회에서 주신 의견들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위험성평가가 현장에 확산·안착되고,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가 보다 더 안전해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  안전보건감독기획과 용다솜(044-202-8902), 이철호(044-202-890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