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 혁신의 새 청사진 ‘혁신의 깊이를 더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 혁신의 새 청사진 ‘혁신의 깊이를 더하다’
- 산림청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직원 간담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일 잘하고 신뢰받는 정부 실현을 위해 14일 혁신 담당자 및 어벤져스(쾌지나 청청)와 함께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올해 행정안전부 청사관리본부의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공간혁신 사업 추진현황과, 지난 6월 실시된 ‘산림청 행정제도 개선 공모전’ 우수과제(△국유림 대부 신청 서류 간소화, △지장목 매각 절차 완화 등) 등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분야의 상반기 주요 실적 발표로 시작되었다.

아울러 산림청은 지난 4월부터 한국조직학회와 함께 실시하고 있는 자체 조직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기관 특성에 맞는 혁신 방안 수립을 위한 조직문화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행안부 행정제도과 담당 사무관이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 종합계획」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여 산림청 관계자들이 정부 혁신 추진 방향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일하는 방식 개선이 국정과제로 지정된 만큼, 직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에 항상 귀 기울여 산림청을 일 잘하고 효율적인 ‘그레이트 워크 플레이스(Great Work Place)’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직원 의견과 조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자체「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 혁신 방안」을 7월 중 수립해 혁신의 깊이를 더하는 산림 혁신 로드맵을 구축할 것이라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