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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금.행사시작(15시)이후] 질병관리청,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위협과 대응방향 논의를 위한 ‘제1차 건강한 사회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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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위협과 대응방향 논의를 위한 ‘제1차 건강한 사회 포럼’ 개최






- 「2023년 제1차 건강한 사회 포럼」에서 국제사회, 국가단위 및 지역수준의 건강영향평가와 적응대책 논의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7월 14일(금)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위협과 대응방향’을 주제로 「2023년 제1차 건강한 사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발표하였다.




  최근 기후위기와 국민 건강 위협이 커짐에 따라, 가장 심각하고 시급한 사회문제 중 하나인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위협과 대응방향”을 첫 번째 포럼 주제로 선정하였다(붙임 참고).  




  이번 포럼에는 세계보건기구(WHO), 대한예방의학회 등 보건 및 환경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국제사회뿐만 아니라 국가 및 지역단위의 기후-건강 적응대책을 발표하고 심층토론하였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기후-건강문제를 짚어보고, 기후변화 적응대책과 국가 건강 계획의 연계 강화 및 지역단위의 기후보건 대응·대책 마련 필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문제는 정부와 민간 등 다양한 분야와 연관이 있어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기후보건영향평가 등 기후보건에 대한 논의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붙임>  「2023년 제1차 건강한 사회 포럼」 안내  






[별첨] 질병관리청 2023년도 제1차 건강한 사회 포럼 발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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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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