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제협력담당관 윤리정책과) 한국 공직윤리제도, 인도네시아에 공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한민국의 공직윤리 제도를 배우기 위해 인도네시아 공무원 연수단이 2년 연속 한국을 찾았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인도네시아 반부패위원회(Corruption Eradication Commission) 와완 와디아나 수석대표 등 공무원 연수단 11명이 인사처의 공직윤리 제도와 인사행정 등을 배우기 위해 방한했다고 17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반부패위원회는 공직자 재산심사·부패 예방, 수사·기소 등 반부패 정책을 총괄하기 위해 지난 2003년 설립된 대통령 직속 독립기관이다.


 


 이날 연수단은 공직윤리 주무 부처인 인사처에서 운영하는 재산등록, 재산심사, 주식백지신탁, 취업 심사 등 한국의 공직윤리제도, 국제협력 사업내용 등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사처는 재산등록, 심사, 주식백지신탁 등의 기능을 한 번(원스톱)에 구현해 국제적으로도 관심이 높은 공직윤리체계(PETI 시스템)를 인도네시아 연수단에 소개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연수단의 요청으로 공직윤리제도와 함께 공무원 채용, 성과관리, 인재 개발 제도 등 인사처의 인사행정 전반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정민 인사처 기획조정관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정부 구현을 위해 외국 정부들이 한국 정부의 공직윤리제도와 시스템(체계)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공직윤리 가치와 제도를 세계적으로 확산해 대한민국 정부가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