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대피에 역량 집중해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 대피에 역량 집중해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
- 17일, 산사태중앙사고수습본부 긴급 점검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까지도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산림청은 지난 15일 산사태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산림청장)를 본격 가동하고, 17일 산림청 상황실에서 산림분야 관계기관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서는 피해 현황 및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주민통제·사전통제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을 긴급 논의하였다.

앞으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곳을 중심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위험정보를 신속히 전파하고, 경찰, 지자체 등과 협조하여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미리 대피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들어 오늘(7.17)까지 신고된 산사태는 모두 325건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충남이 172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경북 133건, 전북 11건, 충북 5건 등이었다. 인명피해로 이어진 산사태는 모두 8건으로 경북 5건, 충남 2건, 충북 1건이다. 지금까지 잠정 집계된 인명피해는 사망 10명, 실종·매몰 3명, 부상 5명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집중호우가 여러 날 지속되면서 산사태취약지역이 아닌 곳에서도 언제든지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산사태예보를 주시하면서 미리미리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