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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7.18(화) 08:30, 서울상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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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호우피해 및 대처상황 점검


- 홍수특보 및 대처상황, 국민행동요령 홍보방안 점검


- 공무원들이 내 가족의 일처럼 생각하고 인명피해 없도록 철저 대비 당부






□ 한덕수 국무총리는 7월 18일(화) 08시 30분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관계기관*과 영상회의를 갖고 기관별 호우 피해 및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 행안·교육·국방·농식품·산업·고용·환경·문체·국토부, 경찰·소방·산림·기상청, 17개 시·도




□ 이 날 회의에서 한 총리는 호우 위험지역 현황, 홍수특보 현황 및 대처상황, 주민 사전대피 및 국민행동요령 홍보방안 등을 점검했다.




ㅇ 한 총리는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새벽까지 전국 각지에서 강한 비가 예상되고 있다.”며 “관계부처와 지자체 공무원들은 내 가족이 재난에 직면해있다고 생각하고 소홀함 없이 꼼꼼하게 위험지역을 적극 예찰하고, 주민들이 선제적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ㅇ 또한, 한 총리는 “사후 수습과 복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인명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국민들이 위험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에 대한 홍보를 다각적으로 실시할 것“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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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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