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1차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포럼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1차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포럼 개최
- 고독사 예방 최초의 기본계획 이행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노대명)은 7월 18일(화) 13시 서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제1차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포럼」을 개최하였다.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포럼은 지난 5월 18일에 발표한「제1차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23~’27)」을 내실 있게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기본계획의 주요 과제에 대해 전문가 및 사회복지 종사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효과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1차 포럼에서는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위험요인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전문가들이 청년과 노인의 사회적 고립 위험요인 및 실태를 설명하고 대응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어서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및 사회복지관 종사자의 현장 사례 소개를 중심으로 종합토론을 진행하였다.


보건복지부 노정훈 지역복지과장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마련할 때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하고, “지자체 복지 담당자들과 민간 현장 전문가들께서 고독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온라인 포럼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포럼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였고, 온라인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붙임> 제1차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포럼 홍보용 포스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