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특허청-충북교육청 미래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손잡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허청-충북교육청
미래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손잡는다!

-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설치·운영 업무협약 체결(7.19) -
- 충북 충주시에 제2호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설치 예정(’26년) -

특허청과 충청북도교육청이 미래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고 충북 충주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를 설치한다. 지난 ’22년 3월 개관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경북 경주시의 제1호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에 이어, 중부권역의 새로운 발명교육 거점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 ’22. 3월 개관 이래 약 1년 4개월 만에 관람객 21만 명 돌파
특허청(청장 이인실)은 7월 19일(수) 오전 11시 정부대전청사(대전시 서구)에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이하 ‘충북교육청’)과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는 지역발명교육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종합발명교육시설로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심화 발명교육을 제공하고 지역발명교육을 총괄하며 지역에 발명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충북교육청은 충주시 탄금공원 부지에 있는 세계무술박물관을 새 단장해 체험관으로 조성하고, 추가로 교육관을 신축해, 연면적 11,225㎡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를 ’26년 개관할 예정이다.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발명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주변 교육시설과 연계하여 탄금공원 전역을 ‘미래교육 창의융합 발명특구’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허청은 발명교육 전문성을 활용하여 체험•심화 콘텐츠 개발 및 설립•구축을 위한 예산, 인력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는 지역의 청소년, 교원, 일반인들에게 발명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발명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더 많은 학생들이 발명•창의교육을 통해 미래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충북교육청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