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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국유림관리소, 안전한 산림사업장 만들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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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는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온열질환 등 사고 위험성이 높은 여름철(7~9월)을 맞아 선제적으로 벌독 알레르기 검사 및 안전보건체험교육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단양국유림관리소는 먼저 7월 19일부터 7월 21일까지 제천 서울병원에서 직영근로자 등 36명을 대상으로 벌독 알레르기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 벌 쏘임 사고를 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이 검사는 땅벌, 종이말벌, 노란호박벌 등 3종에 대한 벌독 알레르기 검사이며, 결과는 적재적소 인력배치 및 응급구호, 사고예방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또한, 다가오는 7월 25일에는 안전보건공단 제천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운영하는 응급처치와 건설업 등 각 분야별 가상현실(VR) 안전체험 실습교육에 참여하여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드높일 예정이다.


□ 박광서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예측 가능한 위험요소를 제거해 나갈 것이며,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등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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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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