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발전 본보기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강원생태평화 및 연천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관계기관 협의체 구축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7월 20일부터 이틀간 국제두루미센터(강원 철원군 소재)에서 비무장지대(DMZ)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개토론회(포럼)를 연다.


* 생물다양성 보전과 현명한 이용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해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곳으로 우리나라는 강원생태평화, 연천임진강 등 9곳 지정




이번 토론회에는 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을 비롯해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자체(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연천군,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전문가, 지역주민 등 약 11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비무장지대 일원의 보전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열리며, 행사 첫날에 환경부 등 참여 기관들은 비무장지대 일원 생물권보전지역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업무협약서에는 공동 협력사업 발굴 · 진행, 지역주민 역량강화 교육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협약 체결 이후 접경 지역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가능발전 사례 발표를 비롯해 생물권보전지역의 보전과 지역사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연천임진강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현장탐방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종률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이번 토론회는 비무장지대 일원 생물권보전지역의 우수한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생물권보전지역 보전과 지역사회 발전의 본보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3 비무장지대 일원 생물권보전지역 토론회 개요.  


2. 토론회 포스터.


3. 강원생태평화 및 연천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개요.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