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방부-외교부, 권역별 방산수출 네트워크 회의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신범철 국방부차관과 오영주 외교부 2차관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권역별 방산수출 네트워크 회의」가 7.19(수) 출범하였다. 권역별 방산시장 분석을 통한 국가별 맞춤형 수출지원전략 수립을 위해 출범한 이번 회의에는 유럽지역 재외공관장들이 화상으로 참여해 현지 정세와 방산시장 관련 현지 진출 여건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였다.

ㅇ 최근 폴란드 등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방산 협력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신시장 개척과 새로운 수요 발굴을 통해 방산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유럽지역을 대상으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국방부와 외교부는 향후 중동·아시아 지역 등을 대상으로도「권역별 방산수출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여 우리 방산수출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신범철 국방부차관은 방산수출 확대를 위한 각 정부 부처 노력의 통합 필요성과 유럽에서의 방산수출 중요성과 가능성을 강조하였다. 특히, 신 차관은 유럽권역 방산시장 동향 및 방산수출 확대전략을 제시하고, 현지 방산수출 확대를 위한 각 주재국 공관장의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범정부차원의 노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오영주 외교부 2차관은 개회사에서 권역별 방산수출 네트워크 회의 출범으로 외교부와 국방부간 방산 협업 패스트트랙이 마련된 만큼, 세계 4대 방산 수출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우리 전략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할 시기라고 강조하였다. 오 차관은 방산물자 수출은 양국 간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군사·외교·안보 등 여러 분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므로 현지 상황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공관장들이 현지 정세 및 기회요인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회의에 참석한 유럽지역 공관장들은 현지 진출 우리 기업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 중인 각종 방산 프로젝트 현황을 설명하고, 우리 방산 수출 관련 현지 동향 및 안보 정세 등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들이 한발 앞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방안 등 현실적인 검토의견을 아끼지 않았다.

□ 앞으로도 국방부와 외교부는 우리 정부의 방산수출 증진을 위해 범정부적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