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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기업인 고충, 해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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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기업인 고충, 해결 나선다


 

- 김태규 부위원장, 여수국가산단 현장 방문해 기업고충 현장회의 개최 -


 

□ 고금리, 고물가로 인한 소비위축, 글로벌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여수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중소기업 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홍일,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 오후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역본부에서 여수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중소기업, 관계 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태규 부위원장 주재로 기업고충 현장회의를 개최한다.


 


□ 이날 김태규 부위원장은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주차장 등 교통인프라 확충을 비롯해 산단 내 철도 교각 정비 확충, 청년내일채움공제 개선방안, 법정 안정교육 통합 운영, 성수기 근로시간 탄력적 적용 등 다양한 고충과 현안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번 현장 회의에서 나온 기업 고충은 현장에서 처리하되, 즉시 처리가 어렵거나 추가 논의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처리하고 법령·제도 등 개선이 필요한 경우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 한편, 김태규 부위원장은 기업고충 현장회의에 앞서 글로벌 종합에너지 기업인 GS칼텍스(주) 여수공장 현장을 들러 정유업계의 현실과 애로사항 등을 경청할 예정이다.
 


□ 국민권익위 김태규 부위원장은 “여수는 대규모 종합석유 화학단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울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최대 산업단지이며 대표적인 수출 전진기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대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어려움이 해소되도록 국민권익위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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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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