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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호우 대처 상황 긴급점검(7.20(목) 08:30, 서울상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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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호우피해 및 대처상황 점검


- 수습·복구 중인 현장인력들의 철저한 안전 확보 당부






□ 한덕수 국무총리는 7월 20일(목) 08시 30분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관계기관*과 영상회의를 갖고 기관별 호우 피해 및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 행안·교육·국방·농식품·산업·고용·환경·문체·국토부, 경찰·소방·산림·기상청, 17개 시·도




□ 이 날 회의에서 한 총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상 현황 및 전망, 재난관리체계 개선 방안, 하천·댐 현황 및 대응계획 등을 보고받고, 농작물·농경지 복구 현황, 지자체 비상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ㅇ 한 총리는 “위험상황이 예고되었을 때는 위험을 최초에 인지하는 기초지자체가 상황대응 인력을 대폭 확대하여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상황전파를 책임지는 인력을 보강해달라”고 지시했다.




ㅇ 또한, 한 총리는 “복구현장에 가보니 군과 경찰의 고생이 큰 상황”이라고 말하고, “폭염으로 인한 현장인력의 온열질환 등에 대비하여 안전관리, 충분한 휴식 등에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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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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