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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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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 이기일 제1차관, 미혼모자가족시설 방문하여 소통의 장 마련 -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20일(목) 10시 30분에 위기임산부 지원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미혼모자가족시설인 애란원(서울 서대문구 소재)을 방문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미혼모 등이 임신과 출산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애란원 관계자 및 입소 미혼모, 여성가족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편, 보건복지부의 관계부처와 현장전문가로 구성된「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 추진단*」에서 위기임산부 등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 중으로, 향후 범부처 차원의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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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행정안전부,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참여


이기일 제1차관은 “임신과 출산은 축복받아야 할 일이다”라면서 “정부에서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위기임산부가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미혼모자가족시설 방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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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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