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광효 관세청장은 7.21(금,10:00∼14:30) 인천항을 방문하여 해외직구 물품의 해상통관 현장과 인천항 세관 통합검사장
신축사업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ㅇ 고 청장은 “인천항은 140년의 역사를 지닌 동아시아 물류의 중심 관문”이라고 강조하며,
ㅇ “최근 급증*하고 있는 해외직구 물품의 안전하고 신속한 통관을 위해 인천항 통관 시설을 전면 개편해 나갈 것”
이라 밝혔다.
* 전 체 해외직구 수입물량(만건) : (’18)3,226→(’19)4,298→(’20)6,357→(’21)8,838→(’22)9,612
인천항 해외직구 수입물량(만건) : (’18) 501→(’19) 682→(’20) 991→(’21)1,158→(’22)1,238
ㅇ 아울러, “해외직구를 통해 마약·불법식의약품 등이 반입되지 않도록 통관단계 검사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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