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새만금 국가산단을 이차전지 기업에 최적화된 특화단지로 개발한다.
- 킬러규제 개혁, 투자유치 단계부터 공장 가동까지 일괄(원스톱) 행정지원
- 안정적인 기반시설 공급, 산업용지 1,456천㎡ ‘24년 하반기부터 추가 공급
- 국내 최고 수준의 세제지원 및 임대료 완화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이차전지 투자에 최적화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기업이 바글바글하는 최고의 산업단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새만금 국가산단에 최근 1년간 이차전지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르면서 6.6조 원이라는 대규모 투자유치 성과를 거둔 가운데, 지난 7월 20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국가첨단전략산업의 전초기지인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되었다.
ㅇ 이에, 새만금개발청은 기업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킬러규제 개혁, 투자유치 단계부터 공장 운영까지 전 주기에 걸쳐 일괄(원스톱) 행정지원 등 특화단지 지정 후속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현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투자유치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과감히 제거해 새만금 국가산단을 세계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