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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예술인의 의견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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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예술인의 의견을 듣다
- 보건복지부, 간담회를 통해 국민연금에 대한 의견과 제언 수렴 -


보건복지부는 7월 25일(화) 최종균 인구정책실장 주재로 상생의 연금개혁 추진을 위해 예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예술인들로부터 국민연금 제도와 연금개혁에 대한 의견을 듣고, 국민연금과 관련한 질문과 답변을 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오늘 간담회를 통해 국민연금제도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라며,“국민연금에 대한 정보를 예술인들이 쉽게 접하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잘 전달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제안하였다.


한 참석자는 “프리랜서로 일하는 예술인의 소득 특성상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짧은 경우가 있다”라며,“충분한 가입기간 확보를 위해서는 국민연금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제도가 필요하다”라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최종균 인구정책실장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국민과 소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연금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주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 예술인 대상 국민연금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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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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