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광효 관세청장은 7.26(수,16:30∼17:30) 서울 롯데호텔에서 웸켈레 메네(Wamkele MENE)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
(AfCFTA)* 사무총장을 만나 아프리카 권역내 국가 간 무역원활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African Continental Free Trade Area) 협정(‘21.1.1. 시행)은 아프리카연합(AU) 55개국 중 54개국이 가입하고,
46개국이 비준한 아프리카 역내 자유무역협정(FTA)
ㅇ 이번 면담은 관세청의 선진화된 전자통관시스템과 우리나라의 자유무역협정(21건, 59개국) 체결 경험을 바탕으로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의 성공적인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은 가입인구(12억 명) 및 회원국 수(54개국) 측면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으로
그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되지만, 회원국이 다양한 만큼 실제 이행에 있어 상당한 어려움*도 예상되기
때문이다.
* 협정이 시행됐으나 세부적인 원산지 규정 확정이 어려워 자유무역협정을 적용한 무역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일부 국가가 참여하여
시범운영 중(‘22.10월~)
<이하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