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미 북핵차석대표 협의(7.26)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준일 북핵외교기획단장은 7.26.(수) 제4차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한미 실무그룹 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정 박(Jung Pak) 미국 대북특별부대표와 한미 북핵차석대표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거듭된 대화 제의를 모두 거부하면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여 지역 및 세계 평화·안정을 위협하는 탄도미사일 도발을 지속하고 있는 것을 규탄하였다. 양측은 북한의 소위 ‘전승절’ 70주년 행사 관련 동향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와 긴밀한 한미․한미일 공조를 바탕으로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응해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불법적인 사이버 활동, 해외 노동자 파견, 해상 환적 등 북한 정권의 핵·미사일 개발 자금원 차단을 위한 공조 강화 방안과 대북제재의 틈새를 메울 추가적인 조치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가졌다. 특히, 양측은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고 비핵화 대화에 복귀하는데 있어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양측은 북핵․북한 문제 관련 최근 정상, 외교장·차관, 북핵수석대표 등 각급에서 한미․한미일 간 긴밀한 공조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평가하고, 다음 달 한미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대북 공조가 한층 더 강화되도록 긴밀히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