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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개최(7.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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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한일중 3국 대학생 간 우호를 다지고 3국 협력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제10차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를 7.24.(월)-27.(목)간 서울에서 개최하였다.




   2012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외교캠프에는 한국·일본·중국 대학생 42명이 참가하여, 3국 협력 아이디어 토론 3국 대학생 고충 나누기 3국 청년 선언문 낭독 등 3국 미래세대 간 우호와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7.24(월) 외교부 대강당에서 개최된 개회식에는 강영신 동북아시아국 심의관이 참석하여, 개회사를 통해 대한민국 외교부가 한일중 정부간 협의체의 재활성화를 위해 3국간 소통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고 소개하고, 이번 외교캠프를 통해 3국 협력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도출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어우 보첸 3국 협력 사무국(TCS) 사무총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한일중 청년 스피치 콘테스트 한일중 청년 모의 정상회의 등 3국 청년들의 교류를 지원하는 TCS 사업을 소개하며, 3국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청년 뿐만 아니라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한일중 3국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면서 3국 협력의 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1. 제10차 한일중 대학생 외교캠프 개요


       2. 외교캠프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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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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