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진 외교부장관, 오스트리아 노동경제부장관 면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스트리아(잘츠부르크)를 공식 방문(7.27(목)-28(금)) 중인 박진 외교장관은 7.27.(목) 오후 코허(Martin Kocher) 노동경제부(오스트리아 BIE 주무부처)장관과 면담하여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지지를 요청하였다.




  박 장관은 어려운 세계경제 여건 속에서도 양국간 교역액이 2년 연속 최고치를 기록하였음을 평가하고, 한덕수 국무총리의 5월 오스트리아 방문시 합의된 경제분야 성과들이 원만히 이행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코허 장관은 대외무역 의존도가 높은 공통점을 가진 양국이 공급망 안정 등 경제안보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하고, 전기차, 수소, 배터리 등 미래산업 분야로 양국간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하였다.




  박 장관은 부산세계박람회가 전 세계 기업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되어 한국과 오스트리아 기업간 협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며, 오스트리아측의 지지를 요청하였다. 코허 장관은 박람회 개최국 선정 문제를 관심있게 챙겨보고 있으며, 한국측 요청을 진지하게 검토하겠다고 하였다. 




 아울러 박 장관은 EU가 추진 중인 다수 경제법안이 국제통상규범에 합치되고, 우리기업이 차별적 대우를 받지 않도록 오스트리아 정부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 행사 사진. 끝. 






영문보도자료 바로가기(Eng. Version)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