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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재연구원, 한국고고학회와 미래 고고학 전문인력 지속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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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원장 김연수)은 한국고고학회(회장 김길식)와 7월 27일 오후 2시 국립문화재연구원 고고관(대전시 유성구)에서 공동 학술조사연구와 문화유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난 2018년 문화유산 학술조사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로 꾸준한 협력관계를 이어왔다. 이번 협약은 학술조사연구 분야뿐만 아니라 2021년부터 미래 고고학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공동 추진해 온 여름 발굴캠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 문화유산 학술조사연구의 공동 추진, ▲ 문화유산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상호 협력, ▲ 학술정보 공유에 관한 상호 협력 등이다. 두 기관은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오는 11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고고학 연구 협력망과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한국고고학 전국대회(주제:권력과 공간)’를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고고학 분야의 전문 연구를 주도하는 한국고고학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미래 고고학 인재를 적극적으로 양성하고, 연구 교류를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업무협약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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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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