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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장관, 이탈리아 우리 기업인·동포 오찬 간담회(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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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0(일)-8.1(화)간 이탈리아를 공식방문중인 박진 외교장관은 7.31(월) 이탈리아 우리 기업인·동포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박진 장관은 현지 진출 기업과 우리 동포들이 대한민국과 이탈리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우리 경제 안보 관련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능동적 경제외교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박 장관은 작년 양국간 교역액이 역대 최고치(135억불)를 달성한 것을 높이 평가하고, 한-이탈리아 경제 협력이 확대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우리 기업들의 활발한 이탈리아 진출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우리 기업들의 노고와 기여에 사의를 표하였다. 




  이탈리아 진출 기업인들과 동포 기업인들은 박 장관의 이탈리아 방문을 환영하며 최근 이탈리아 내 한류를 비롯한 한국에 대한 전반적 관심이 상승되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경제교류도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무역관장은 배터리·이차전지, 의료바이오, 항공우주(부품 소싱 등), 문화컨텐츠 등 분야를 전략시장 진출 분야로 제시하였다. 




  박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와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이탈리아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재외공관뿐 아니라 본부에서도 우리 동포·기업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윤석열 정부의 세일즈 외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하였다. 




붙임 : 행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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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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