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식품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 박수진 식량정책실장은 8월 3일(목)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식량안보 강화를 논의하기 위한 장관급 회의체로 2010년 창설


 


  회의 당일 오전에는 “기후위기 상황에서 식량안보 달성을 위한 민관 협력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민관 합동 토론이 개최된다. 한국은 생산 이후(Post-production) 부문의 연사로 참석하여 유통 및 소비 단계에서의 탄소 감축 노력과 함께 농식품시스템 전반에 걸친 민간의 투자 여건 조성을 위한 정부의 역할로서 ‘유망 분야와 우수 경영체 정보 제공’, ‘법령․제도 정비’, ‘모태기금(펀드) 조성’ 등을 언급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식량안보 달성원칙’과 ‘장관 공동선언문’ 채택이 예정되어 있다. 농식품부는 ‘생산성을 높이면서 환경 부담을 낮추는 지속가능한 영농 기법’, ‘각국의 고유한 여건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농식품시스템 전환’, ‘창의적이고 디지털 기술에 친숙한 청년 농업인 육성’의 중요성을 언급할 계획이다.


 


  박수진 식량정책실장은 “이번 식량안보장관회의 참석이 식량안보와 지속가능한 농식품시스템과 관련하여 회원국 간의 협력을 증진하고, 나아가 한국의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의장국 수임 준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3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 개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