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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휴먼빌 어린이들과 6년째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농수산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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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정현출, 이하 한농대)는 8월 2일, 한농대가 화성에서 전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부터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휴먼빌(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승마체험 및 유리온실과 곤충박물관 견학 등을 진행하였다.


 


  한국농수산대학교는 발전기금재단 등을 통하여 농어업분야 ESG 확산과 탄소중립의 핵심기관 역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어업분야 ESG 확대를 위해 지역 사회와의 협력은 빠질 수 없는 과제라 생각하고, 올해 지역 주민들과 장담그기, 김치나눔 행사에 이어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농대가 여름방학 기간에 삼성휴먼빌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승마체험 및 첨단 유리온실 견학을 진행하고, 농촌진흥청을 방문하여 농업과학관, 곤충박물관을 관람하면서 농업·농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박00 어린이는 “집에서 가까운 곳에 진짜 말이 있어 신기하고, 실제로 말을 보니 크고 무서웠는데 승마는 너무 재미있어서 친구들이랑 나중에 또 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정현출 한농대 총장은 “아이들이 도심에서 농업·농촌 체험과 견학을 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다.”라며,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게 농업과 농촌이 멋진 기억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으며, 한농대는 앞으로도 지역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한국농수산대학-삼성휴먼밀 교류행사 세부일정


     2. 삼성 휴먼 빌 운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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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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