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중 국제여객선 3년 7개월 만에 여객운송 재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중 국제여객선 3년 7개월 만에 여객운송 재개




- 한중 항로 중 처음으로 평택-위해 노선의 여객 운송이 8. 11.(금)부터 재개


- 민간교류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한·중 우호 증진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8월 11일(금) 오후에 여객선 뉴그랜드피스호*가 중국 위해항에서 여객 100여 명을 태우고, 8월 12일(토) 오전 평택항으로 입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화물만 운송 중이던 한·중 국제여객선의 여객 운송이 3년 7개월 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 총 톤수 33,165톤, 정원 880명, 위해교동국제집장상해운(한중 합작선사)에서 운영


 


평택-위해 항로 외에도 중국 출발 기준으로 8월 11일(금) 인천-청도, 8월 13일(일) 평택-연태, 인천-위해 항로에서 여객 운송이 재개될 예정이며, 중국 항만 여건과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한·중 국제여객항로는 15개*로, 여객 운송 중단 이전인 2019년에는 연간 약 200만 명의 여객이 이들 항로를 이용할 정도로 활발히 운영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양국의 방역 정책 완화 및 여객 수요를 감안하여 지난 3월 20일 한·중 국제여객선의 여객 운송을 정상화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선사는 승무원 채용, 선실 정비 등을 준비하고, 해양수산부는 한·중 국제여객선과 여객터미널에 대한 안전점검, 관계기관 합동 모의 입·출국 등을 실시하였다.


 


* 인천~(위해, 청도, 단동, 연태, 석도, 진황도, 대련, 영구, 연운항) / 평택~(연운항, 위해, 일조, 연태, 영성) / 군산~석도


 


해양수산부는 다른 항로도 조속히 여객 운송이 재개될 수 있도록 중국 항만당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준비해나갈 계획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한·중 여객운송 재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여객선사들과 지역경제에 단비가 될 뿐만 아니라, 한·중이 우호관계를 다지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국제여객선과 터미널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여객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