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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역청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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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 지역 청년의견 청취


- 지역청년 의견 수렴방안, 지방시대 청년의 역할, 청년정책 추진방향 등 논의


- 연말까지 17개 광역자치단체 직접 방문 예정






□ 국무조정실(실장 방문규)은 올해 8월부터 연말까지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들이 직접 17개 시·도를 방문하는 ‘지역청년 간담회’를 개최한다.




□ 지역청년 간담회는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들이 지역의 청년들과 만나 지역과 원활히 소통하고 지역 청년정책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장으로, 경상북도를 시작으로 총 17회 개최될 예정이다.




ㅇ 지역청년 간담회에는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 시·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 지역 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자와 지역 청년센터장이 참석하며,




ㅇ 지역청년의 의견 수렴방안, 진정한 지방시대를 위한 청년의 역할과 향후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제1회 간담회는 8월 17일(목) 14시, 경상북도 경산시 청년창의창작소 T동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 (참석자)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 4명, 경북도 청년정책조정위원 5명, 경북도 청년정책참여단 10명, 국무조정실 및 경상북도 공무원 등 약 25명




ㅇ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자치단체 청년정책 기관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우수 지자체로, 첫 번째 간담회 개최 시·도로 정했다.




□ 먼저, 경상북도 청년정책과장이 ‘청년 지방정주시대로 대전환’을 주제로 지방시대 청년정책을 보고했으며 이어 참석자 간 지역청년 의견수렴 방안, 청년정책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ㅇ 이어, 간담회가 개최된 청년창의창작소에 대해 참석자들은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하고 공간을 둘러봤다.




□ 송경원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은 “그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에는 청년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지만, 중앙-지방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함께 만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았다”며,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와 지역의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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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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