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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성 고려한 규제혁신으로 기업활동 지원하고, 국민 편의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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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성 고려한 규제혁신으로 기업활동 지원하고, 국민 편의 높였다
중앙(행안부, 관련 중앙부처), 지자체 간 협력으로 중앙부처 규제 44건 개선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지자체의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지역 밀착형 규제를 발굴하고, 관련 부처·지자체와 적극적인 협의와 논의를 통해 44건의 중앙부처 규제를 새로 개선하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지방규제혁신과 김길수(044-205-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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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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