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의료현안협의체 제13차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의료현안협의체」 제13차 회의 개최
-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와 의료현안협의체 논의를 연계하여 합리적인 필수·지역의료 강화 방안을 만들어나갈 예정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8월 23일(수) 17시에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서울 중구 소재)에서「의료현안협의체」 제1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 보건복지부는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관, 차전경 보건의료정책과장, 송양수 의료인력정책과장, 임혜성 필수의료총괄과장이 참석하였고, 대한의사협회는 이광래 인천광역시의사회 회장, 이정근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주신구 대한병원의사협의회 회장,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 강민구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이 참석하였다. 


제13차 회의에서는 필수·지역의료 확충과 관련한「2023년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8.16.)」의 논의사항을 공유하고,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와 의료현안협의체의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와 의료현안협의체가 ‘필수·지역의료 강화’라는 공동 목표 아래 운영되고 있는 만큼 양 회의체 간의 논의가 선순환이 되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앞으로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산하 전문위원회*를 통해 의사인력 확충과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전문위원회에서 의료사고 법적부담 완화, 지역의료전달체계 개선 등 주요 사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 필수·지역의료를 살리는 종합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의사인력 전문위원회」,「필수의료확충 전문위원회」


한편,「의료현안협의체」제14차 회의는 9월 21일(목) 15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