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8월 25일(금) 달개비(서울 중구)에서 제3차「농업통상전략포럼」실무위원회(이하 실무위)를 개최하여 농업인 단체 등과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주요 자유무역협정(FTA)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Indo-Pacific Economic Framework)
- 한국·미국·일본·호주·뉴질랜드·싱가포르·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베트남·인도 (무역 분야 불참)·브루나이·피지 등 14개국 참여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는 4차 협상까지의 농업협상 주요 의제에 대해 논의 동향과 대응 방향을 공유하고 9월에 열릴 5차 공식협상의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주요 자유무역협정(FTA) 추진현황은 과테말라, 에콰도르, 걸프협력회의(GCC*) 등 7건의 신규 협상과 칠레, 인도 등 기체결된 자유무역협정(FTA)의 개선 협상의 진행 현황과 전망을 공유할 예정이다.
* 걸프협력회의(GCC, Gulf Cooperation Council) :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농식품부 정혜련 국제협력관은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농업협상이 진전됨에 따라 농업계와의 소통을 우선순위에 두고 실무위와 각종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지속 경청해 나갈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의견 수렴을 토대로 신중하게 협상을 추진하고 국내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하여 면밀하게 대응 방안을 검토할 계획”임을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