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아프리카 국가 등 7개국과 경제동반자협정(EPA) 추진을 위한 국민의견 수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프리카 국가 등 7개국과 경제동반자협정(EPA) 추진을 위한 국민의견 수렴


- 케냐, 탄자니아, 모로코, 태국, 파키스탄, 세르비아, 도미니카(공) 등 대상


- 수출시장 확대, 핵심광물·자원 공급망 안정화 등 효과 기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8.25.(금)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아프리카 국가 등 7개 국가들과(케냐, 탄자니아, 모로코, 태국, 파키스탄, 세르비아, 도미니카(공) 등) 경제동반자협정(EPA) 추진 관련 대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노건기 통상교섭실장은 개회사를 통해 “21건의 FTA를 통해 59개국과 통상 네트워크를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에는 성장 잠재력이 높고 상호 호혜적 협력 수요가 많은 신흥국을 중심으로 경제동반자협정(Economic Partnershp Agreement, EPA)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등 연구기관을 통해 7개국과 EPA 체결에 따른 경제적 타당성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평가결과수출시장 확대 및 핵심광물·자원 공급망 안정화 등이 기대됨을 확인하였다.


 


공청회에 참석한 전문가 패널 또한 “미국, EU 등도 아프리카 국가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통상협정 체결 및 정상급 협의체를 운영 중”이라고 강조하면서, “EPA 추진국이 지역별 거점국인 만큼 협정 체결 시 주변국으로 우리 영향력을 확대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부연하였다.


 


산업부는 글로벌 통상연대 강화를 위해 10개국과 EPA를 추진 중이며 몽골, 조지아 등 2개국은 4월에 협상 계획 수립을 완료하였다. 이번 논의한 7개국은 공청회 의견수렴 결과를 반영하여 협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방글라데시와의 EPA 경제적 타당성 평가 또한 조속히 완료하는 등 연내 10개국과 EPA 협상 개시를 위한 여건을 차질 없이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