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첫 조사(8.25) 실시, 우리 해역 안전에 이상 없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첫 조사(8.25) 실시, 우리 해역 안전에 이상 없음
- 방류 이후 3개 해역, 15개 지점에서 해양 방사능 조사(8.25) 실시
- 1개 해역(남동) 분석 결과, 세슘·삼중수소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8월 25일(금), 우리나라 3개 해역(남동·남서·제주) 총 15개 지점에서 해양 방사능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중 오늘 결과가 도출된 남동해역의 5개 지점에서 세슘과 삼중수소는 모두 WHO 먹는 물 기준치 대비 훨씬 낮아 안전한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말 우리 해역의 방사능 조사 지점 확대 계획에 따라 실시되었다. 정부는 기존 정밀분석 지점 92개에 더하여 신속분석* 지점 108개를 추가하였으며, 현재 우리 해역 200개 지점에서 조사하고 있다.


 


  * 분석기간 4일 이내, 분석 핵종은 세슘-134, 세슘-137 그리고 삼중수소까지 총 세 종류


 


  8월 25일 실시된 이번 조사는 신속분석 지점으로, 나머지 남서·제주 총 10개 지점의 분석 결과도 도출되는 즉시 일일브리핑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며, 8월 26일과 27일 남중·서남해역에서 채수한 시료도 신속히 분석할 계획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원전 오염수가 방류된 후 처음 실시한 해양 방사능 조사 결과,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다.”며,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일본의 원전 오염수 처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감시하며 우리 바다를 안전하게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양 방사능 조사 결과는 해양수산부 홈페이지(www.mof.go.kr)와 해양환경정보포털(me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