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대형 목조건축 활성화의 길을 찾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목) 중대형 목조건축 활성화의 길을 찾다
- 국립산림과학원, ‘생활 속의 숲, 목재이용, 도시목조화 포럼’ 개최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지난 24일(목)에 일산 킨텍스에서「생활 속의 숲, 목재이용, 도시목조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립산림과학원과 목재산업단체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하여 ‘공공건축 및 중대형 목조건축의 활성화 방안’ 주제로 진행되었다.

현장에서는 관련 전문가들의 발표와 지정토론으로 구성하였다. 먼저, 발표는 국립산림과학원 김민지 연구사의 ‘목조건축 전과정평가를 통한 환경영향 평가’를 시작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최길웅 팀장의 ‘국내 최고 7층 공공 목조건축물’,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유성인 탐장의 ‘12층 목조건축물에 대한 기본계획’, 서울시립대학교 이주나 교수의 ‘고층 목조건축물의 구조 설계’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지정토론에서는 대진대학교 김영훈 교수, 충북대학교 심국보 교수, 한국목조건축협회 이국식 회장, 서울기술연구원 강혜진 수석 연구원이 참여하여 공공건축물의 목조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과 기술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연구과 김명길 과장은 “목조건축물의 활성화는 탄소중립을 위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공공건축물의 목조화를 시작으로 민간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 및 기술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