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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림품종 정보화전략계획 검토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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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림품종 정보화전략계획 검토회의 개최

- 국가산림자원의 대국민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반 마련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국가산림품종관리를 위한 데이터기반 플랫폼 확보를 위한 ‘국가산림품종 통합관리시스템 정보화전략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8월 28일(월)에 용역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보화 분야에 대한 외부 전문가와 용역수행기관 및 내부 자문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친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 및 논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자원정보 제공을 위한 데이터 품질관리 방안, 수수료 관리 서비스와 백업 및 정보보안 체계 등 구축 시 예상되는 운영관련 이슈에 대해 집중 토의했다.

국가산림품종 정보화전략계획은 산림 신품종 출원, 산림 종자 생산·수입 판매 신고, 종자 검정 신청 등 주요 대국민 지원 서비스와 산림품종자원 정보를 제공하여 신품종개발 및 연구용 자원으로 이용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실효성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국가산림품종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용역사업의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관리하여 향후 산림자원의 지속적인 활용으로 임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국가자원 정보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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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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