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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산업통상자원부 예산안 11.2조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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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산업통상자원부 예산안 11.2조원 편성


- 첨단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실물경제 활력 회복 -


- 에너지안보 강화, 원전 생태계 복원 등을 통한 튼튼한 에너지시스템 구현 -


- 수출 총력 증대 및 국익 우선 선제적 통상 지원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원전생태계 복원 조기 완성, 공급망 안정화 등 국정과제 및 핵심 정책과제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2024년 예산안을 11조 2,214억원으로 편성하였다.


 


산업부의 2024년 예산 정부안은 2023년 본 예산 11조 737억원 대비 1,477억원(1.3%↑) 증가한 규모로,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 발맞춰 관행적 지원 사업, 유사·중복이나 집행부진 사업, 신재생에너지 등 부적정하게 집행된 보조금, 나눠먹기식 연구개발(R&D) 등은 과감히 구조조정 하되, 첨단산업 육성 및 수출 총력 증대, 에너지 복지 등 꼭 필요한 분야에 투자를 확대하였다.


 


< 산업통상자원부 예산 추이(본예산 기준, 억원) >



 


산업부의 2024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9월 초 국회 제출 후 상임위, 예결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 초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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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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