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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030 자문단 대상 국민연금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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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030 자문단 대상 국민연금 간담회 개최


- 청년 대상 국민연금 홍보·소통 내용 공유와 의견 청취 -






  보건복지부는 8월 29일(화) 9시 30분 이기일 제1차관 주재로 보건복지부 2030 자문단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그간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실시한 홍보와 소통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자문단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 자문단원은 “국민연금제도에 대해 잘못된 정보로 인해 부정적 인식을 갖는 경우가 적지 않다” 라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국민연금에 대한 오해를 해소해야 한다”라고 제안하였다.




  다른 자문단원은 “요즘은 짧은 시간 안에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트렌드”라며 “국민연금에 대해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간결하게 전달해야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다”라고 의견을 주었다.




  자문단장 손윤희 청년보좌역은 “그간 홍보 추진내용을 보니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20회가 넘는 FGI 간담회와 맞춤형 소통 등을 진행한 점이 인상 깊었다”라며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정보를 청년층에 맞는 방식으로 홍보하여 청년층의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신뢰를 제고하여야 한다”라고 하였다. 또한, “자문단은 국민연금 제도와 개혁에 대해 제대로 알리며 국민의 의견을 전달하는 통로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국민연금에 대한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의견과 자문단의 역할에 감사드린다”라며 “정부는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민연금이 되기 위해서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1> 보건복지부 2030 자문단 대상 국민연금 간담회 개요


<붙임2> 보건복지부 2030 자문단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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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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