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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아프리카 진출, 민·관이 힘을 합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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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청은 8월 31일(목) 서울세관에서 외교부 등 전자정부 수출 유관기관과 유니패스(UNI-PASS*) 수출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기업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유니패스 해외 확산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 유니패스(UNI-PASS) : 관세청이 개발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명칭으로 현재까지 14개국에 약 3억 1천만불을 수출하고 있는 전자정부 수출 1위 시스템


 




 


 < 「2023년 유니패스 해외 확산 민관협의회」 개요 >


 


 


 


o 일시·장소 : ’23.8.31(목) 10:00 /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


 


o 참 석 : 관세청,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수출입은행, 정보통신기술(IT) 수출기업 관계자 20명


 


o 주요내용 : ① (관세청) 유니패스 수출현황, 성공사례 소개 및 향후 추진 방향 논의
② (외교부) 아프리카 지역 외교정책 소개 및 협력 방안 논의
③ (코이카) 우리나라 정부개발원조(ODA)* 소개
④ (공통) 유니패스 수출 관련 기업의 애로·건의사항 청취


 


  * 정부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사회발전·복지증진 등을 주목적으로 하는 원조








<이하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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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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