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림식물 특성조사 발전에 머리 맞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식물 특성조사 발전에 머리 맞대다”

- 특성조사요령 제·개정을 위한 위탁사업 중간보고회 및 워크숍 개최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가죽나무를 비롯한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 16종의 신속한 신품종 출원을 위한 ‘특성조사요령 제·개정을 위한 위탁사업’의 중간보고회 및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위탁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특성조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위탁사업 발전을 위한 워크숍에서는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에서 발행하는 특성조사요령(TG, Test Guidelines)의 제정 방식, 중요 특성의 선정, 관련 용어 및 특성 표기 순서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특성조사요령은 육종가가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여 품종보호 출원할 때 식물의 뿌리, 줄기, 잎, 꽃, 열매 등의 특성에 대한 세부적인 조사 기준과 측정 방법 등을 정리한 안내서로 UPOV 협약에 따라 국제 심사기준에 맞게 작성하여 배포하고 있다.

이번 제·개정 대상 산림식물로는 기능성 화장품의 원료로 활용되는 ‘딱지꽃’을 비롯하여 봄에 노란색 꽃 물결을 수놓는 ‘황매화’, 기름이 기관지 치료에 효능을 보이는 ‘산초나무’ 등 총 16종이 포함되었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특성조사요령은 육종가분들이 신품종을 육성할 때 어떤 특성을 목표로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지표가 될 수 있는 부분으로 육종가 및 임업인과의 소통을 통해 부가가치가 높은 신품종이 출원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