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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원 관계자 한자리에 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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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 박람회 관계자 함께 모여 앞으로의 방향성 논의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2023 정원 정책 네트워크 워크숍」을 세계산림엑스포가 열리는 강원도 고성에서 개최하였다.

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면서 전국 각지에서 정원 관련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하지만 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의 조사 결과, 정원 박람회의 운영 주체에 따라 주제, 공모전 형식체계가 큰 차이를 보여 운영 및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각 지자체에서 계획하는 정원박람회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협력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원박람회 운영방향’ 으로 정원박람회 공동주제 선정, 운영·관리 체계 개선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더불어 박람회를 직접 운영한 지자체 실무자들의 경험담을 듣고, 운영 성과와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이번 정원네트워크 워크숍을 통해서 현장의 실무자가 겪는 어려움을 서로 공유하고, 지역활성화를 위한 정원박람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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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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