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건축내화재 KS, 현장 제품 특성 반영과 안전성 강화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건축내화재 KS, 현장 제품 특성 반영과 안전성 강화 추진


- 지역별 기온 특성을 반영한 두께 다양화 및 화재 안전성 강화!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건축내화재 KS 표준을 유통·사용되는 건축자재의 특성을 반영하고 화재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석고보드·샌드위치패널 관련 국가표준(KS) 3종*을 11월 4일 개정하였다.


 


* (샌드위치 패널) : KS F 4724(건축용 철강제 벽판), KS F 4731(건축용 철강제 지붕판)(석고보드) : KS F 3504 (석고보드 제품)


 


국표원은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의 국가표준(KS) 개정 요청에 따라 소관 전문위원회를 통한 전문가 검토와 건축업계* 간담회 및 예고고시를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 수렴하여 KS 개정을 진행해 왔다.


 


*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에스와이패널, ㈜영화, ㈜성우패널시스템 등 46개 제조사)


샌드위치패널은 지역별 기온 특성을 반영하고 에너지 효율 등급을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두께를 신설하였다. 난연성능은 국토부 기술기준과 일치하도록 단열재는 불연·준불연으로, 샌드위치패널 외부철판은 0.5mm 이상으로 기준을 명확히 개정하였다.


 


석고보드는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19mm 규격을 신설하고 내화염성·열저항·휨 파괴하중 등 성능기준을 마련하였으며, 제품 표시 위치를 이면(뒷면)에서 이면 또는 측면 표시로 개정하여 석고보드를 적층하여 보관하더라도 표시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규성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이번 KS 개정은 산업계의 요구와 현장 제품의 특성을 표준에 반영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아울러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안전성과 산업 경쟁력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국가표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