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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보도자료) 경남소방, 신속한 인명구조・대피 실시 합천군 침수마을 주민 40명 무사히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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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신속한 인명구조・대피 실시


합천군 침수마을 주민40명 무사히 구조




- 5일 집중호우로 경남 합천 양산 마을 및 신거 마을 침수, 40명의 이재민 발생


- 비상소집 실시해59명의 대원과 장비20대 투입,신속・효과적으로 대응




소방청(청장 남화영)과 경남소방본부는 지난5일 경남 합천군 대양면 양산리 주변 마을 동네가 물에 잠긴 사고에서 주민40명을 신속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지난5일 자정 거센 비로 인근 하천물이 범람하면서 해당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겼고,주민의 빠른 신고로 경남소방본부는 관할 소방서에 비상소집을 발령하였고 대원59명과 장비20대를 투입하여 현장에서 신속히 대응했다.


현장 도착 당시,양산 마을 및 신거 마을 일대의 주택이 침수되었고,수위가 어른 가슴 높이까지 차올라 마을 주민 대부분이 옥상과 지붕에 올라가 손을 흔들며 구조를 바라고 있었다.


소방대원들은 구조보트를 활용하여 인명을 구조하고,일부 대원들은 마을주민을 직접 업고 나오는 등 주민40명을 구조했으며,이후2차에 걸쳐 재수색을 이어갔다.


이 중 침수 상황에 놀란80대 할머니와 투석 환자는 인근 진주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고,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최근 기상이변으로 재난이 다양해져 재난 현장에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초기 대응이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라며“소방에서는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소방청


대변인


책임자


대변인


이 오 숙


(044-205-7010)


담당자


소방경


강 원 식


(044-205-7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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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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