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이번 공익광고가 다문화 아이들에 대한 존중과 배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것으로, 학교에서 만나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친구들 모두가 친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제작된다고 설명했다.
이상인 부위원장은 광고 촬영 관계자 등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다문화 편 공익광고는 포용적이고 이해심 깊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한 걸음이 될 것”이라며, “공익광고 제작에 자긍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붙임 공익광고 제작, 방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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