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4년 ‘숫자로 보는 봄철 산불 기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4년 ‘숫자로 보는 봄철 산불 기록’
- 역대 2번째 최소 피해, 피해면적 98% 감소, 불법소각 6% 감소 등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4년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운영 결과 올해 5월 15일 기준 산불피해는 175건, 58ha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산불은 1986년 산불통계 작성 이후 역대 2번째(첫번째 2012년 102건 49ha)로 최소 피해를 기록했다.

지난 10년 평균 산불피해(416건, 3,865ha) 대비 건수는 58%, 피해면적은 98% 감소했다. 건당 산불피해 면적도 0.3ha/건으로 10년 평균 대비(9.3ha/건) 3% 수준이다.

산림청은 특히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었던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산불(39건, 22%)이 10년 평균(116건, 28%) 대비 6% 감소 된 점이 주목할만하다고 언급했다.

2024년 건조특보 일수당 산불 발생은 0.5건(21건, 40일)으로 지난해 2.6건(249건, 97일) 대비 81%가 감소했으며 연례적으로 발생하던 대형산불 발생(10년 평균 3건/연)을 사전에 차단해 선거가 있는 해·짝수 해는 산불 발생이 많다던 징크스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산림청은 ① 산림과학에 근거한 선제적 대응 ② 인공지능(AI)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대응체계 구축 ③ 관계기관 유기적 협력 ④ 주기적 강우 등을 주요 산불감소 요인으로 뽑았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 산불발생은 숫자가 보여주듯 역대급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첨단과학기술을 적용한 효율적인 재난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