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송신소 내 비상발전기, 외부안테나 등 방송시설과 낙뢰 대비 보호설비 등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한 방송망의 조기 안정화 및 민원 대응 체계가 갖추어져 있는지를 살폈다.
김홍일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방송망의 안정화를 통해 365일 중단 없는 방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방송사의 기본 책무”임을 강조하고,“매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방송시설 보호를 위해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관악산송신소에서는 서울, 과천, 안양, 고양, 평택 등 수도권 주요 지역의 시청자들에게 TV, 지상파DMB, 라디오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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