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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테무서 구입한 내 귀걸이(장신구)가 혹시 카드뮴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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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테무서 구입한 내 귀걸이가


혹시 카드뮴 덩어리?


- 중국발 초저가 해외직구 귀걸이, 반지 등 장신구 제품에서 기준치 최대 700배 초과하는 발암물질 카드뮴, 납 검출




 


□ 관세청 인천세관은 최근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 해외직구플랫폼(알리익스프레스, 테무)에서 판매 중인 초저가 장신구 제품(귀걸이, 반지 등) 404점의 성분을 분석한 결과, 그중 96점(24%)의 제품에서 국내 안전 기준치를 초과*하는 카드뮴, 납 등의 발암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 「제한물질·금지물질의 지정(환경부 고시 제2022-248)」 : 카드뮴 함량 0.1%이상, 납 함량 0.06% 초과 함유한 혼합물은 금속장신구 용도로 사용 금지


 


□ 이들 장신구는 배송료 포함 6백원~4천원(평균 약 2천원)의 초저가 제품으로, 성분분석 결과 국내 안전 기준치보다 최소 10배에서 최대 700배에 달하는 카드뮴과 납이 검출됐다.






<이하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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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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