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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목소리로 청년정책을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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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2024년 5월 29일 외교부 306호 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종합 추진계획' 수립에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함께 만드는 청년 외교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외교부 청년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참여 이력이 있는 청년들을 초청하여, 청년들의 건의사항 및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외교부의 실질적인 청년정책 방향성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외교부 청년사업 중 9개의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16명이 간담회에 참석하였으며, 이동렬 개혁 TF팀장 겸 장관특별보좌관, 이시라 청년보좌역이 참석하여 청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외교부 청년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사업> 외교부 2030자문단, 중남미지역기구인턴, 국내청년의 동포기업 인턴십, FEALAC 국민대표단, 큰다(KNDA) 서포터즈, 한-아프리카 청년 서포터즈, 모의 아프리카연합(AU) 총회, 2024 G20 Youth Summit 한국대표단, KF글로벌챌린저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본인이 직접 경험한 외교부 청년 사업과 관련한 의견 뿐만 아니라, 평소 외교부에 바라던 청년의 글로벌 역량강화 지원 정책을 제언했다. 또한, 외교부에 바라는 청년을 위한 지원 방향성과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보다 혁신적이고 청년 친화적인 정책 개발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동렬 개혁 TF팀장 겸 장관특별보좌관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청년이 중심이 되는 외교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종합 추진계획을 더욱 구체화하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시라 청년보좌역은 "청년들이 외교부 청년사업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붙임 : 간담회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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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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