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몽골 경제동반자협정(EPA) 제3차 공식협상 열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몽골 경제동반자협정(EPA)


제3차 공식협상 열려


- 9.10-13, 몽골 울란바토르



상품․서비스․정부조달 등 시장개방 및 광물 등 공급망 협력 협의





우리나라와 몽골 간의 경제동반자협정(EPA*) 체결을 위한 제3차 공식협상이 9.10(화)~13(금)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다.



* 경제동반자협정(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FTA와 같이 관세철폐 등 시장개방을 포함하면서도, 상대국과의 공동번영을 목적으로 협력 요소를 강조하는 통상협정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는 유법민 FTA교섭관을 수석대표로 산업부, 기재부, 농림부 등 관계부처로 우리 정부대표단을 구성하여 지난 5월에 몽골에서 열린 제2차 공식협상에 이어 이데쉬 바트후(Idesh BATKHUU) 경제개발부 사무차관이 이끄는 몽골 정부대표단과 상품, 원산지, 서비스, 투자, 디지털, 금융, 정부조달, 지재권 등 총 17개 분과에서 협상 진전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차 공식협상에서 양측은 상품, 서비스, 정부조달 등 주요 시장개방 분야에서 양국 관심 상품 및 관련 진출 희망 분야에 대한 논의를 구체화하는 등 관련 협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최근 양국 간 협력 논의가 활발한 광물, 환경 등 분야에서도 양국 EPA 내 협력 근거 마련 논의를 통해 공급망 안정화 및 기후변화 대응 관련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유법민 FTA교섭관은 “몽골은 자원이 풍부한 유망 신시장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고 공급망 안정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경제협력 파트너”라고 강조하고, “한-몽골 EPA가 전통적인 의미의 FTA를 통한 상대국과의 무역 확대 효과 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경제협력의 폭을 한층 넓히고 풍부하게 만들 제도적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